2025.08.29. 티웨이(tway항공이 소노트리니티그룹에 인수되어 사명을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변경하고, 기존 저비용항공사(LCC)의 틀을 넘어서는 “선택적 서비스 항공사(SSC)”를 추구하는 새로운 항공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 새로운 선택형 항공사 모델이란 무엇인가?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항공사는 기존 저비용항공사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운영 방식을 보여줍니다. 모든 승객에게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났습니다. 비행 거리와 여행 목적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담는 선택형 방식을 적용한 구조입니다. 불필요한 비용은 과감하게 줄이고 원하는 혜택만 챙길 수 있어서 실속파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2. 단거리와 중장거리 노선별 운영 전략은?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브랜드는 노선에 따라 차별화된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① 단거리 노선 경쟁력: 가까운 일본이나 대만 같은 곳은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합니다. 이동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저렴한 운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② 중장거리 노선 편의성: 장거리 비행에서는 편안함을 더해 특화된 기내식과 맞춤 서비스를 이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스타일 서비스는 개인 맞춤형에 초점을 둡니다.
| 【】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항공 노선도【】 | ||||
| 구분 | 출발/도착지 | 지역구분 | 출발/도착지 (도시/공항명/국가명) |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일본 | [오사카/간사이 KIX] [후쿠오카FUK] [도쿄/나리타NRT] [오키나와OKA] [삿포로CTS] [구마모토KMJ] [사가HSG] [나고야NGO-신규취항] [고베UKB-신규취항]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동남아시아 | [자카르타 CGK]_인도네시아 [다낭DAD]_베트남 [나트랑CXR]_베트남 [방콕/수완나품BKK]_태국 [싱가포르SIN]_싱가포르 [보라카이/칼리보KLO]_필리핀 [하노이HAN]_베트남 [비엔티안VTE]_라오스 [치앙마이CNX]_태국 [푸꾸옥PQC]_베트남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동북아시아 | [가오슝 KHH]_대만 [타이중RMQ]_대만 [홍콩HKG]_중국 [칭다오TAO]_중국 [산야SYX]_중국 [선양SHE]_중국 [우한WUH]_중국 [지난TNA]_중국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유럽 | [로마/다빈치 FCO]_이탈리아 [파리/샤를드골CDG]_프랑스 [바르셀로나BCN]_스페인 [프랑크푸르트FRA]_독일 [자그레브ZAG]_크로아티아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호주/괌 | [시드니 SYD]_호주 [괌GUM]_미국령(서태평양 섬)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미주 | [밴쿠버 YVR]_캐나다 |
| 국제선 | 서울/인천 ICN | ↔ | 몽골/중앙아시아 | [울란바타르 UBN]_몽골 [타슈켄트TAS]_우즈베키스탄 [비슈케크BSZ]_키르기스스탄 |
| 국내선 | 서울/김포 GMP | ↔ | 국내 | [제주 CJU] [부산/김해PUS] |
| 국제선 | 서울/김포 GMP | ↔ | 동남아시아 | [싱가포르 SIN]_싱가포르 |
| 국제선 | 서울/김포 GMP | ↔ | 동북아시아 | [타이베이/송산 TSA]_대만 [가오슝KHH]_대만 |
| 국내선 | 제주 CJU | ↔ | 국내 | [서울/김포 GMP] [대구TAE] [청주CJJ] [광주KWJ] |
| 국제선 | 제주 CJU | ↔ | 일본 | [오사카/간사이 KIX] [후쿠오카FUK] [도쿄/나리타NRT] |
| 국제선 | 제주 CJU | ↔ | 동남아시아 | [다낭 DAD]_베트남 [나트랑CXR]_베트남 [방콕/수완나품BKK]_태국 [싱가포르SIN]_싱가포르 [덴파사르(발리)DPS]_인도네시아 |
| 국제선 | 제주 CJU | ↔ | 동북아시아 | [마카오 MFM]_중국 [타이베이/송산TSA]_대만 [타이베이/타오위안TPE]대만 [가오슝KHH]_대만 [옌지YNJ]_중국 [장자제DYG]_중국 |
| 국내선 | 대구 TAE | ↔ | 국내 | 제주 CJU |
| 국제선 | 대구 TAE | ↔ | 일본 | [오사카/간사이 KIX] [후쿠오카FUK] [도쿄/나리타NRT] [삿포로CTS] |
| 국제선 | 대구 TAE | ↔ | 동남아시아 | [다낭 DAD]_베트남 [나트랑CXR]_베트남 [방콕/수완나품BKK]_태국 [싱가포르SIN]_싱가포르 [하노이HAN]_베트남 |
| 국제선 | 대구 TAE | ↔ | 동북아시아 | [타이베이/타오위안 TPE]_대만 [[가오슝KHH]_대만 [홍콩HKG]_중국 [옌지YNJ]_중국 [장자제DYG]_중국 |
| 국제선 | 대구 TAE | ↔ | 호주/괌 | [괌 GUM]_미국령(서태평양 섬) |
| 국제선 | 대구 TAE | ↔ | 몽골/중앙아시아 | [울란바타르 UBN]_몽골 |
| 국내선 | 청주 CJJ | ↔ | 국내 | 제주 CJU |
| 국제선 | 청주 CJJ | ↔ | 일본 | [오사카/간사이 KIX] [후쿠오카FUK] |
| 국제선 | 청주 CJJ | ↔ | 동남아시아 | [다낭 DAD]_베트남 [나트랑CXR]_베트남 [싱가포르SIN]_싱가포르 [덴파사르(발리)DPS]_인도네시아 |
| 국제선 | 청주 CJJ | ↔ | 동북아시아 | [타이베이/타오위안 TPE]_대만 [가오슝KHH]_대만 [옌지YNJ]_중국 |
| 국제선 | 청주 CJJ | ↔ | 몽골/중앙아시아 | [울란바타르 UBN]_몽골 |
| 국내선 | 광주 KWJ | ↔ | 국내 | 제주 CJU |
| 국제선 | 광주 KWJ | ↔ | 일본 | [오사카/간사이 KIX] |
| 국제선 | 광주 KWJ | ↔ | 동남아시아 | [싱가포르 SIN]_싱가포르 |
| 국제선 | 광주 KWJ | ↔ | 동북아시아 | [타이베이/타오위안 TPE]_대만 [가오슝KHH]_대만 |
| 국내선 | 부산/김해 PUS | ↔ | 국내 | 서울/김포 GMP |
| 국제선 | 부산/김해 PUS | ↔ | 일본 | [오사카/간사이 KIX] [후쿠오카FUK] [도쿄/나리타NRT] [삿포로CTS] |
| 국제선 | 부산/김해 PUS | ↔ | 동남아시아 | [나트랑 CXR]_베트남 [하노이HAN]_베트남 |
| 국제선 | 부산/김해 PUS | ↔ | 동북아시아 | [타이베이/타오위안 TPE]_대만 [가오슝KHH]_대만 [홍콩HKG]_중국 |
| (홈피 검수일: 2026/09/22) | ||||

3. 프로모션 혜택과 예매 전 주의할 점
공식 출범을 맞이하여 현재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관련해서 출발 일정 기준 최대 반값까지 할인되는 상품도 확인됩니다. 다만 저렴한 항공권을 고를 때는 취소 수수료와 변경 조건을 반드시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위탁 수하물 포함 여부와 기내식 신청 유무를 꼼꼼하게 따져서 예매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기내 쾌적함을 중시하는 분들은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헬스 트리니티 같은 편의 옵션을 사전에 살펴보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은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추어 경비를 아낄 수 있는 선택입니다. 기본 운임이 합리적인 만큼 단거리 가성비 여행을 원하거나 중장거리에서 필요한 옵션만 골라 탑승하려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예매 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선별 세부 규칙을 확인하시고 알뜰한 일정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 후 아시아나항공 소멸이 주는 아쉬움, 아시아나항공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서비스와 다채로운 기내식에 대한 애정이 사라진 점.
23년간 유지해 온 글로벌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탈퇴, 스카이팀 체제로 단일화됨의 국가적 손해와 우려.
이제 그런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노트리니티그룹이 넘겨받아 사명을 바꾼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 새로운 글로벌 항공동맹과 함께 제1 여객 터미널에서 메인 항공사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