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 #삼성라이온즈 #프로야구 #KBO리그 #소형준 #양창섭 #정규시즌최종전 #프로야구일정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관전포인트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1 정규시즌 마지막 날, KT는 여유 있고 삼성은 절실할까? 오늘의 관전 포인트 3가지 2026년 프로야구 정규시즌의 마지막 경기. 10월 12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전날 KT는 삼성을 12-3으로 꺾었다. 10월 12일 오전 기준 KT는 정규시즌 1위, 삼성은 2위에 올라 있었다. 순위가 정해진 상황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지만, 선발투수의 투구와 불펜 운용, 포스트시즌을 앞둔 선수들의 경기 감각까지 살펴볼 요소는 남아 있다.오늘 경기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1. KT 소형준, 마지막 등판에서 보여줄 투구 내용KT의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는 만큼 초반 투구 내용과 경기 운영이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선발투수가 초반부터 스트라이크를 안정적으로 던지고 투구 수.. 2026. 10. 12. 이전 1 다음